오늘 나의 손에 들어온 것들 ㅋ


티는 더 이상 안사려고 했는데........그랫눈데에.........

줄리의 적극권고로 또 사고 만ㅋㅋㅋ 그것도 내가 안좋아하는 하얀색.....orz

그래도 뒤에 써있는 문구도 웃기고 ㅎ 레이어드하기 좋을 것 같아 사버렸다.


근데 집에와서 입어보니 뚱해 보인다....원래 얇은 재질 티셔츠가 그렇긴 하지만 ㅠ_ㅠ

그리고 잘 구겨지는 듯?; 뭐 호주거만큼 개나줄 질은 아니겠지만

호주서 50불 준 티가 아직 빨지도 않았는데 보풀처럼 일어나서 쇼크받은 직후라....

흠 그래도 이건 9천원이니까 ㅋㅋㅋ

나중에 오렌지색 가디건이랑 매치해서 입어야겠다. 그냥입긴 넘 거대해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웃기지 않소 ㅎㅎ



가방은 크로스도 되고 숄더도 되고 뭣보다 내가 원하는 클러치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다

내가 좋아하는 비비드한 오렌지 색이라 조금 고민하다 사버림.

인조가죽이라 가까이서 보면 물론 싼티난다 ㅋ 그래도 사계절 다 들 수 있을 듯하고 크기도 적당해서 구입.

천원 깎아서 2만4천원 ㅎ

 
이건 인터넷으로 산 것들

지갑은 대략 보름 전에 예약주문한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..

할인가에 사느라 오래 기다렸다 ㅎ 애나멜 재질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진 않고..

카드넣는 부분이 좀 뻣뻣하지만

뭐 5만원 주고 이만한 디자인이면 충분하다 생각 ㅎ 무엇보다 내가 사랑하는 빨갱이가 아닌가~

끼요옷

모자는 겨울에 머리 안감았을 때 쓸 게 없어서... (쓰고보니 조낸 더러운 이유)


내가 주로 쓰는 모자가 딱 두개인데

하나는 노란색으로 봄,여름에 머리 안감은 날 쓰고

하나는 남색인데 운동갈 때만 쓴다.

그러나 나는 이제 검정색을 삼으로써 겨울에도 완벽해지는 것이다~

이제 시험기간에 머리감을 필요 없어~~~ 꺄울!!

배송료 포함해도 3만1천원 정도니 나름 합리적인 구매라 자기위안 중...







by ⊙귤⊙ | 2008/08/21 18:25 | 쇼핑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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